마음까지 짜릿한 한국전력공사 강서지점의 "우르릉 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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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환)은 12월 29일 연말을 맞이하여 한국전력공사 강서지점(지점장 박헌규)으로부터 상품권을 후원받았습니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김경환 관장은 “장애인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이웃을 가까이 두고 있어 마음이 매우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크고 작은 도움을 청할 때마다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함께 해주는
진정한 장애인복지사업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해주고 있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야에서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한국전력 강서지점의 박헌규 지점장님을 대신하여 이종협 노조위원장은
“국민의 사랑을 받는 한국전력공사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것이 받은 사랑에 대한 보답이라고
모든 임, 직원들은 생각하고 있으며 늘 받은 만큼 봉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더 크지만
꾸준하게 지역사회에 봉사할 것입니다”라고 전하였습니다.
한국전력강서지점은 정기적은 후원활동외에도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식당에서
설겆이 봉사와 밑반찬 전달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김경환 관장은 “장애인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이웃을 가까이 두고 있어 마음이 매우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크고 작은 도움을 청할 때마다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함께 해주는
진정한 장애인복지사업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해주고 있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야에서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한국전력 강서지점의 박헌규 지점장님을 대신하여 이종협 노조위원장은
“국민의 사랑을 받는 한국전력공사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것이 받은 사랑에 대한 보답이라고
모든 임, 직원들은 생각하고 있으며 늘 받은 만큼 봉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더 크지만
꾸준하게 지역사회에 봉사할 것입니다”라고 전하였습니다.
한국전력강서지점은 정기적은 후원활동외에도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식당에서
설겆이 봉사와 밑반찬 전달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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