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자조모임 ‘나무그늘’ 출판 기념회
페이지 정보

본문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환)은 7월 27일 성인장애인들로 구성된 인문학 자조모임 ‘나무그늘’회원들이 스토리텔링 수업을 마치고 “우리가 살아가는 아름다운, 살기좋은, 행복한 서울”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하는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인문학 자조모임 ‘나무그늘’은 중증장애인들로 구성되었고, 2007년 성인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위해 창단되어 독서토론, 문화여가활동, 스토리텔링 글쓰기 교실 등의 주요활동과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활동을 정기적으로 계획, 수립하여 자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벌써 네 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동안 출간된 책의 자료들을 모아
정식 출간을 계획하고 있기도 하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김경환 관장은 인사말에서 “나무그늘이라는 자조모임의 활동을 통해 감명을 받고 있으며, 많은 활동들이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고 장애인들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예” 라고 격려를 하였고
8주간 스토리텔링을 지도한 한영미 강사와 인문학 강의를 해주신 뉴스플러스의 안중원 본부장님도 함께 자리를 빛내 주셨다
‘나무그늘’의 박치훈 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고, 회원들도 늘 건강하고 즐겁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나타내었다.
출판회는 회원들의 작품 낭독과 장기자랑, 넌센스 퀴즈 및 다과회 등으로 즐겁고 알차게 진행되었다.
인문학 자조모임 ‘나무그늘’은 중증장애인들로 구성되었고, 2007년 성인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위해 창단되어 독서토론, 문화여가활동, 스토리텔링 글쓰기 교실 등의 주요활동과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활동을 정기적으로 계획, 수립하여 자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벌써 네 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동안 출간된 책의 자료들을 모아
정식 출간을 계획하고 있기도 하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김경환 관장은 인사말에서 “나무그늘이라는 자조모임의 활동을 통해 감명을 받고 있으며, 많은 활동들이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고 장애인들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예” 라고 격려를 하였고
8주간 스토리텔링을 지도한 한영미 강사와 인문학 강의를 해주신 뉴스플러스의 안중원 본부장님도 함께 자리를 빛내 주셨다
‘나무그늘’의 박치훈 회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고, 회원들도 늘 건강하고 즐겁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나타내었다.
출판회는 회원들의 작품 낭독과 장기자랑, 넌센스 퀴즈 및 다과회 등으로 즐겁고 알차게 진행되었다.
- 이전글2016 여름 계절학교를 마쳤습니다. ^^ 16.08.02
- 다음글2016년도 직업적응훈련반 하계캠프 실시 "복면 양천작업왕" 16.07.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