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전설의부침개달인'(전부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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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명절이 되면, 동네 앞마당에 동네사람들 모두 모여
전을 부쳐 나눠먹고,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점점 사라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명절을 맞아 9월10일(토) 목4동에서
전부달인(전설의 부침개 달인)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이번 전부달인에에는 목4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목4동 사회보장위원회, 목4동 통장협의체,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가 함께 준비한 특별하고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전부달인은 사전 17개팀을 접수 받아, 열띤 경연대회가 있었으며, 심사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시식하고
가장 맛있는 음식에 투표해주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전을 부치고, 다른쪽에서는 전통놀이 제기차기,투호놀이, 윷놀이를 하고,
떡메치기도 직접해서 고물에 묻혀 먹고, 해장국으로 밥도 든든하게 함께 먹었습니다^^
전을 부쳐 나눠먹고,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점점 사라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명절을 맞아 9월10일(토) 목4동에서
전부달인(전설의 부침개 달인)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이번 전부달인에에는 목4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목4동 사회보장위원회, 목4동 통장협의체,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가 함께 준비한 특별하고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전부달인은 사전 17개팀을 접수 받아, 열띤 경연대회가 있었으며, 심사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시식하고
가장 맛있는 음식에 투표해주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전을 부치고, 다른쪽에서는 전통놀이 제기차기,투호놀이, 윷놀이를 하고,
떡메치기도 직접해서 고물에 묻혀 먹고, 해장국으로 밥도 든든하게 함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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