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누리 SONG

이 노래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자료실

포토 갤러리

포토갤러리

작은공동체 '밥상데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1,750회 작성일 19-03-28 17:20

본문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작은공동체
우리 오늘부터 1일입니다~

이웃과 함께 반찬도 만들고 식사도 하면서 친해지고 싶은 참여자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메뉴 선정부터 조리할 장소와 장보기, 반찬만들기까지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는데요~

모두가 역할을 나누어 직접 만든 반찬,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으로 식사를 하며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다보니 서먹함은 안녕~

다음 활동에는 어떤 반찬을 만들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