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맥스 봉사단 송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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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장애당사자를 위해 복지관에서 시원한 안마를 해주신
리포맥스 봉사단이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이 납니다.
지금까지 헌신해주신 리포맥스 봉사단을 위해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양천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모여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직원들과 이용자들의 마음을 담은 롤링페이퍼, 사진, 꽃다발 등 작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을 드리며 감사를 전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먹었습니다.
작별은 언제나 아쉽습니다.
리포맥스 봉사단의 꽃길을 기원합니다^^
리포맥스 봉사단이 오늘을 마지막으로 끝이 납니다.
지금까지 헌신해주신 리포맥스 봉사단을 위해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양천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모여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직원들과 이용자들의 마음을 담은 롤링페이퍼, 사진, 꽃다발 등 작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을 드리며 감사를 전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먹었습니다.
작별은 언제나 아쉽습니다.
리포맥스 봉사단의 꽃길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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