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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있는 오늘, 네 번째 이야기] 우리 동네 복지, 더 촘촘하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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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5회 작성일 25-11-2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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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있는 오늘, 네 번째 이야기] 우리 동네 복지, 더 촘촘하게 이어집니다[별일 있는 오늘, 네 번째 이야기] 우리 동네 복지, 더 촘촘하게 이어집니다[별일 있는 오늘, 네 번째 이야기] 우리 동네 복지, 더 촘촘하게 이어집니다[별일 있는 오늘, 네 번째 이야기] 우리 동네 복지, 더 촘촘하게 이어집니다[별일 있는 오늘, 네 번째 이야기] 우리 동네 복지, 더 촘촘하게 이어집니다[별일 있는 오늘, 네 번째 이야기] 우리 동네 복지, 더 촘촘하게 이어집니다

"별일 있는 오늘, 마지막 이야기!"


장애인의 삶을 잇는 복지, 양천구 지역의 틈을 메우기 입니다.


2026년부터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사람 중심 · 생활밀착 · 지역연계'라는 새로운 방향에 맞춰 조직을 재편합니다.

새롭게 구성된 3개 팀은 기존 기능 중심 체계를 넘어, 장애인의 삶과 더 가까이 연결되는 복지를 만들어 갑니다.


'사람이음'팀은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먼저 찾아가 상담, 권익옹호로 함께하는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채움생활'팀은 장애인과 가족의 일상· 가정· 생활 전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행복동행'팀은 마을과 이웃을 잇는 지역 공동체 기반의 복지를 확장합니다.


이 변화의 출발점은, 지역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장애인의 삶과 지역사회의 틈을 메우는 것입니다.


이어, 신월동 '신월별관'은 양천구 내 장애인복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0년 개관한 공간입니다.

앞으로도 신월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지역특화형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겠습니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이 만들어갈 새로운 10년의 발걸음, 지역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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