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있는 오늘, 두 번째 이야기]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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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함께 살아가고 싶어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장애인의 하루에 특별함이 머무는 "별일있는 오늘"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 바로 '돌봄'입니다.
가족 외에는 돌봐줄 사람이 없는 중고령 발달장애인과 고령의 보호자 이러한 돌봄 구조는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더 이상 개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번 2편에서는 이 부분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다음 3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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