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외벽에 새 신호등이 켜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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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모인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홍보TF인데요~ 올해 홍보TF에서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식개선 메시지를 한눈에, 그리고 마음에 오래 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처음엔 가수 이무진 님의 <신호등> 노래 가사를 재치있게 개사하려고도 했지만,
짧은 순간에도 바로 마음에 꽂히는 문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여
결국 더 간결하고 더 강렬한 메시지를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최종 문구는 바로...
편견은 STOP!
다름을 이해하는 마음 READY!
다함께 GO!
누구나 보자마자 '아, 신호등이다!' 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
원색의 빨강·노랑·초록을 그대로 담고,
밤에도 훤히 보일 수 있도록 밝은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이번 현수막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우리 지역 곳곳에 '다름을 이해하는 한 걸음'을 함께 내딛자는 작은 신호이기도 합니다 ♥
앞으로도 홍보TF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을 더 가깝고 따뜻하게 알릴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를 꾸준히 고민하겠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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