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공동체 '문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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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단풍이 절정에 이른 24일, 남이섬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춘천하면 떠오르는 닭갈비와 감자전으로 속을 든든하게 채운 후 남이섬에서 가을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직접 사용할 천연비누와 립밤을 만들때는 동심으로 돌아간듯 초롱초롱한 눈으로 참여하셨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셨기를 바랍니다.
이번 나들이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양천센터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른 24일, 남이섬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춘천하면 떠오르는 닭갈비와 감자전으로 속을 든든하게 채운 후 남이섬에서 가을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직접 사용할 천연비누와 립밤을 만들때는 동심으로 돌아간듯 초롱초롱한 눈으로 참여하셨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셨기를 바랍니다.
이번 나들이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양천센터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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