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와 함께한 16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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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입니다! 
1985년 유엔 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기리고 자원봉사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날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습니다. 

12월 4일(목), 양천구에서는 ‘2025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이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는데요!
그 자리에서 양천해누리복지관 ‘맛있는 집’ 배식 봉사자, 신옥희 봉사자님이 양천구청장 표창을 수상하셨습니다! 

신옥희 봉사자님은 2009년 7월부터 16년간 총 1,412시간, 월 2회 꾸준히 식당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무려 5만 7천 명의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해주셨습니다. 

종교적 신념에서 시작된 봉사는 가족과 지인들에게까지 넓어져, 정기 후원과 봉사 참여를 이끄는 ‘선한 영향력’으로 확장되었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장애인의 살맛나는 삶을 위해 오랜 시간 가족처럼 함께해 주신 신옥희 봉사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양천해누리복지관은 봉사자분들과 함께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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