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구교돈 복무요원의 아름다운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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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부터 양천해누리복지관과 함께해온 구교돈 사회복무요원이 소집해제하며 마지막 월급을 복지관에 후원해주었습니다. 구교돈 사회복무요원은 2019년에 양천구 건물에서 불이 났을 때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300명의 지역주민 을 대피시켜 ‘양천구 의인’이라고도 불리었는데요, 평소에도 복지관과 지역주민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졌습니다. 장애인분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복지관 식당환경 개선과 식재료를 후원해주는 등 많은 선행을 실천하였습니다.
함께 하는동안 감사했고, 2021년 그의 꿈과 미래를 응원합니다
함께 하는동안 감사했고, 2021년 그의 꿈과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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