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사람을 잇는 양천구 미래형 장애인복지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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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일(목),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양천구청 출입기자 언론인 6명과 함께 「AI와 사람을 잇는 양천구 미래형 장애인복지」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양천해누리복지관의 미래형 스마트복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복지환경 속에서 장애인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AI 기반 일상돌봄 ▲스마트팜 기반 통합돌봄(더 프레시케어) ▲가상현실 기반 스마트 재활 ▲AI 활동지원사 스마트매칭 시스템 등 복지관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며,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AI 복지' 실현에 대한 비전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기자 브리핑과 질의응답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 돌봄 확대, 개인정보 보호를 고려한 독립 서버 구축,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방향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이 공존하는 복지환경 속에서 장애인의 삶과 지역사회를 더욱 촘촘하게 연결하는 미래형 장애인복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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