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칼림바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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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림바 연주회
금일 오전 10시 30분에 양천해누리복지관 지하 2층 강당에서 칼림바 연주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성인장애인 8명을 대상으로 강서양천교육청 장애성인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4월 ~ 11월까지 칼림바 악기교실을 운영하며 1년의 과정을 연주회로 마무리했습니다.
프로그램 초반에는 손동작의 어려움과 악기소리가 명확하게 나지 않아 어려워 하시는 모습을 보였으나 꾸준한 연습을 통해 맑고 아름다운 소리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완성도 높은 연주회를 보여드리고자 개별 가정에서 연습도 하고 아침 일찍부터 리허설을 하며 차근차근 연주회를 준비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본 연주회 때 참여자 모두가 아름다운 연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연주회를 참여한 관객들이 연주회를 마치고 “한 사람 한사람의 연주가 너무 아름다워요.”, “칼림바 연주는 처음 들어보는데 소리가 너무 아름다워요.”, ‘무대에 선 다는 자체가 너무 대단하고 너무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등의 연주회 관람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내년에도 칼림바 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금일 오전 10시 30분에 양천해누리복지관 지하 2층 강당에서 칼림바 연주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성인장애인 8명을 대상으로 강서양천교육청 장애성인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4월 ~ 11월까지 칼림바 악기교실을 운영하며 1년의 과정을 연주회로 마무리했습니다.
프로그램 초반에는 손동작의 어려움과 악기소리가 명확하게 나지 않아 어려워 하시는 모습을 보였으나 꾸준한 연습을 통해 맑고 아름다운 소리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완성도 높은 연주회를 보여드리고자 개별 가정에서 연습도 하고 아침 일찍부터 리허설을 하며 차근차근 연주회를 준비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본 연주회 때 참여자 모두가 아름다운 연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연주회를 참여한 관객들이 연주회를 마치고 “한 사람 한사람의 연주가 너무 아름다워요.”, “칼림바 연주는 처음 들어보는데 소리가 너무 아름다워요.”, ‘무대에 선 다는 자체가 너무 대단하고 너무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등의 연주회 관람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내년에도 칼림바 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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