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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맛동산(살맛나는 동네에 함께 산다)” 마을잔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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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676회 작성일 23-05-2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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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맛동산(살맛나는 동네에 함께 산다)” 마을잔치 진행2023년 “맛동산(살맛나는 동네에 함께 산다)” 마을잔치 진행2023년 “맛동산(살맛나는 동네에 함께 산다)” 마을잔치 진행2023년 “맛동산(살맛나는 동네에 함께 산다)” 마을잔치 진행2023년 “맛동산(살맛나는 동네에 함께 산다)” 마을잔치 진행2023년 “맛동산(살맛나는 동네에 함께 산다)” 마을잔치 진행
양천해누리복지관에서는 마을에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위하여 5월20일 토요일 신월1동곰달래꿈마을공동이용시설에서 “맛동산(살맛나는 동네에 함께 산다)”마을잔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신월1동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일방적인 나눔 형태가 아닌 참여형 마을잔치로 참여자들이 직접 준비해온 반찬들로 비빔밥을 만들고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삼겹살 나눔과 즐길거리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진행 전에는 참여자들이 반찬을 가지고 와야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걱정과 달리 참여자 모두 마음을 담은 반찬을 가지고 와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동네를 돌아다니며 봤던 분인데 행사를 통해 이름을 알게 되어서 반가웠다. 앞으로 보면 서로 인사하기로 했다”, “참여자들이 반찬을 가져오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았는데 다들 가지고 오는 것을 보고 나도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오랜만에 사람들과 음식을 나눠먹으니 맛도 기쁨도 2배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만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며 참여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아닌 동등한 지역주민으로서 모두가 어우러져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예전의 살맛나는 동네로 돌아간거 같아 마음이 따뜻했고 앞으로도 이런 만남의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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