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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어느날 갑자기 주민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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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644회 작성일 23-05-1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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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어느날 갑자기 주민모임 진행2023년 어느날 갑자기 주민모임 진행2023년 어느날 갑자기 주민모임 진행2023년 어느날 갑자기 주민모임 진행2023년 어느날 갑자기 주민모임 진행2023년 어느날 갑자기 주민모임 진행2023년 어느날 갑자기 주민모임 진행
어느날 갑자기 “저는 먹거리를 만들고 나누는 것을 좋아해요” 라는 한명의 이야기를 통해 생긴 주민모임이 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후원받은 배추밖에 드릴 수 있는게 없었지만 배추를 핑계로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을 모으고 각자 가져올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와 먹거리를 만들고 나누는 것은 어떤지 질문하고 의논했습니다!

“많은 것들은 할 수 없지만 가능한 정도라면 할 수 있다”고 대답해주셨고 그 분의 주변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주민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들을 참여자들끼리 의논하고 준비하는 것이 낯설었지만 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는데 알고보니 재주꾼이었네", “맛있을 진 모르겠지만 집에 있는 김치 양념을 가지고 올 수 있을 것 같아”, "다른 재료는 어떻게 챙겨올까?“, ”집에 없으면 다음에 모이기도 쉽게 회비를 모으자", "벌써 다음회기를 준비하는거야?",“우리가 하고 싶으면 할 수 있지”, “아는 사람 별로 없었는데 너무 좋네”, “그래 복지관에서 하고 싶은게 이렇게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지내는 건 가봐. 말로만 들었을 때는 잘 몰랐는데 모여보니까 알겠어" 등의 소통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 시작은 낯설음이었지만 공동체의 즐거움을 알게 된 참여자들은 이제 복지관에서 핑계를 만들지 않아도 만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모임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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