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어느날 갑자기 주민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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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저는 먹거리를 만들고 나누는 것을 좋아해요” 라는 한명의 이야기를 통해 생긴 주민모임이 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후원받은 배추밖에 드릴 수 있는게 없었지만 배추를 핑계로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을 모으고 각자 가져올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와 먹거리를 만들고 나누는 것은 어떤지 질문하고 의논했습니다!
“많은 것들은 할 수 없지만 가능한 정도라면 할 수 있다”고 대답해주셨고 그 분의 주변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주민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들을 참여자들끼리 의논하고 준비하는 것이 낯설었지만 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는데 알고보니 재주꾼이었네", “맛있을 진 모르겠지만 집에 있는 김치 양념을 가지고 올 수 있을 것 같아”, "다른 재료는 어떻게 챙겨올까?“, ”집에 없으면 다음에 모이기도 쉽게 회비를 모으자", "벌써 다음회기를 준비하는거야?",“우리가 하고 싶으면 할 수 있지”, “아는 사람 별로 없었는데 너무 좋네”, “그래 복지관에서 하고 싶은게 이렇게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지내는 건 가봐. 말로만 들었을 때는 잘 몰랐는데 모여보니까 알겠어" 등의 소통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 시작은 낯설음이었지만 공동체의 즐거움을 알게 된 참여자들은 이제 복지관에서 핑계를 만들지 않아도 만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모임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복지관에서는 후원받은 배추밖에 드릴 수 있는게 없었지만 배추를 핑계로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을 모으고 각자 가져올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와 먹거리를 만들고 나누는 것은 어떤지 질문하고 의논했습니다!
“많은 것들은 할 수 없지만 가능한 정도라면 할 수 있다”고 대답해주셨고 그 분의 주변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주민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들을 참여자들끼리 의논하고 준비하는 것이 낯설었지만 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는데 알고보니 재주꾼이었네", “맛있을 진 모르겠지만 집에 있는 김치 양념을 가지고 올 수 있을 것 같아”, "다른 재료는 어떻게 챙겨올까?“, ”집에 없으면 다음에 모이기도 쉽게 회비를 모으자", "벌써 다음회기를 준비하는거야?",“우리가 하고 싶으면 할 수 있지”, “아는 사람 별로 없었는데 너무 좋네”, “그래 복지관에서 하고 싶은게 이렇게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지내는 건 가봐. 말로만 들었을 때는 잘 몰랐는데 모여보니까 알겠어" 등의 소통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 시작은 낯설음이었지만 공동체의 즐거움을 알게 된 참여자들은 이제 복지관에서 핑계를 만들지 않아도 만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모임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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