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CI와 함께하는 발달장애인 가족나들이 '봄날의 데이트'
페이지 정보

본문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25일~26일, 1박2일간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전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비도오고 흐린 날씨였지만, 답답한 일상을 떠나서 한복체험, 레일바이크, 전주난장 관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가족들이 같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나들이를 다녀온 한 가족은 “항상 생각만 하고 꿈만 꾸고 있던 저희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어서 좋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게 되어 행복하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외출이 특히 어렸웠던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되고, 이 추억을 통해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셨길 바랍니다!
여행비를 지원해준 세진CI에도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전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비도오고 흐린 날씨였지만, 답답한 일상을 떠나서 한복체험, 레일바이크, 전주난장 관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가족들이 같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나들이를 다녀온 한 가족은 “항상 생각만 하고 꿈만 꾸고 있던 저희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어서 좋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게 되어 행복하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외출이 특히 어렸웠던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되고, 이 추억을 통해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셨길 바랍니다!
여행비를 지원해준 세진CI에도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이전글우리, 같이 걸을까요? 23.05.04
- 다음글딱! 하루 매출 기부하기 23.04.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