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자립포럼 '스스로 서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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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및 보호자와 함께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립포럼 ‘스스로 서다’를 5월 19일 진행했습니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기존에 있던 발달장애인 자립에 관한 정책 및 제도 공유가 아닌 비장애인, 보호자, 당사자, 양천해누리복지관(전문가)의 다양한 시각에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로 구성해 진행됐습니다.
△비장애인의 시각에서 발달장애인을 재해석해 영화를 제작한 계기(영화 ‘채비’ 조영준 감독)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어머니로서 살아오면서 겪게 된 어려움과 에피소드(양천발달장애인가족지원센터 김홍미센터장) △자립하기까지의 과정과 좌충우돌 자립 생활 1년의 경험담(자립 1년 차 김순연)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양천해누리복지관의 발달장애인 자립에 대한 방향, 사업 내용, 자립을 지원하는 노력 이야기 등을 공유해 자립에 대해 쉽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에 대해 공감하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발달장애인의 자립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기존에 있던 발달장애인 자립에 관한 정책 및 제도 공유가 아닌 비장애인, 보호자, 당사자, 양천해누리복지관(전문가)의 다양한 시각에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로 구성해 진행됐습니다.
△비장애인의 시각에서 발달장애인을 재해석해 영화를 제작한 계기(영화 ‘채비’ 조영준 감독)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어머니로서 살아오면서 겪게 된 어려움과 에피소드(양천발달장애인가족지원센터 김홍미센터장) △자립하기까지의 과정과 좌충우돌 자립 생활 1년의 경험담(자립 1년 차 김순연)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양천해누리복지관의 발달장애인 자립에 대한 방향, 사업 내용, 자립을 지원하는 노력 이야기 등을 공유해 자립에 대해 쉽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에 대해 공감하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발달장애인의 자립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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