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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맛나는 사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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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618회 작성일 23-07-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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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맛나는 사이 진행
7월 26일 수요일 한사랑교회에서 ‘우리 맛나는 사이’ 10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맛나는 사이’는 한 달에 두 번씩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만나 같이 요리를 만들고 먹으면서 관계를 쌓는 활동입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김밥, 오뎅 볶음, 고추 된장 볶음, 떡갈비를 만들었습니다.

10회기 동안 진행하면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며 관계를 쌓아 나갔습니다. 이제는 서로 서로가 익숙하고 편안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익숙해진 만큼 서로에 대해 아는 부분도 많아졌습니다.

다음 회기의 메뉴를 정하는 과정 속에서도 “000님 고기 좋아 하잖아요. 우리 고기가 들어간 메뉴로 해요.”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서로를 챙기며 함께 활동을 이어나갑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활동이 진행되지는 않지만,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고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활동 안에서 관계는 쌓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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