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늘 아래 수박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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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양천공원 나무그늘 아래 평상에서 수박을 나눠 먹었습니다.
한바탕 재미지게 놀았지요.
우리들의 기세에 놀라 더위도 엎드립니다.
<수박 한 통>
보름달 같은
수박 한 통
혼자서는
먹을 수 없지
다 함께
나눠서
먹어야지
달무리처럼
빙빙
둘러앉아
먹어야지
–안도현-
한바탕 재미지게 놀았지요.
우리들의 기세에 놀라 더위도 엎드립니다.
<수박 한 통>
보름달 같은
수박 한 통
혼자서는
먹을 수 없지
다 함께
나눠서
먹어야지
달무리처럼
빙빙
둘러앉아
먹어야지
–안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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