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누리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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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 아래 수박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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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906회 작성일 23-07-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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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 아래 수박파티나무그늘 아래 수박파티나무그늘 아래 수박파티나무그늘 아래 수박파티나무그늘 아래 수박파티나무그늘 아래 수박파티
7월 27일, 양천공원 나무그늘 아래 평상에서 수박을 나눠 먹었습니다.
한바탕 재미지게 놀았지요.
우리들의 기세에 놀라 더위도 엎드립니다.

<수박 한 통>

보름달 같은
수박 한 통

혼자서는
먹을 수 없지
다 함께
나눠서
먹어야지

달무리처럼
빙빙
둘러앉아
먹어야지

–안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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