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옹호 통통통 오이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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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청춘들끼리 통하는 보통의 여행, 통통통! ]
2023년 10월 8~9일, 하늘도 높고 바람도 시원한 가을날에 오이도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지루하기만 하던 지하철이, 같이 타니 왜 이리 즐거울까요? 오이도 가는 법은 누가 알려주지 않아요. 우리가 직접 노선도 보고 환승구간을 확인하며 갔지요. 틈틈이 셀카 찍고 장난도 치니 금방 도착했어요.
오이도에 갔으니, 해물칼국수를 먹어야죠! 칼국수에 전복이랑 문어, 꽃게가 한가득 들어가 있더라고요. 너무 크고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바닷가에서 불꽃놀이도 했어요. 타닥타닥 타들어 가는 불꽃 소리를 듣다 보니 우리의 마음은 몽글몽글해져 가요.
이렇게 들뜨는데 어떻게 잠을 자나요? 영화 한 편 보고, 과자도 까먹다 새벽에나 잤습니다. 옆에서 자는 형의 코골이를 듣는 건 조금 힘들었는데, 뭐 괜찮아요!
푹 자고 일어나 아침에 라면 하나 푸짐하게 끓여 먹고, 바닷가 산책하며 빨간등대 앞에서 사진 한방 찰칵 찍었습니다. 비밀인데, 코인 노래방이 보이길래 슬쩍 들어가 노래도 한 곡했어요. 또, 신기한 해초 돈까스도 먹고, 오이도의 명물인 먹물 라떼도 맛보며 즐겁게 놀았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여행이었어요. 다녀오고 나니, 가슴이 마냥 먹먹해요. 여행 갔다 온 게 꿈만 같아요. 안 되겠어요. 우리, 또 갈까 봐요!
2023년 10월 8~9일, 하늘도 높고 바람도 시원한 가을날에 오이도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지루하기만 하던 지하철이, 같이 타니 왜 이리 즐거울까요? 오이도 가는 법은 누가 알려주지 않아요. 우리가 직접 노선도 보고 환승구간을 확인하며 갔지요. 틈틈이 셀카 찍고 장난도 치니 금방 도착했어요.
오이도에 갔으니, 해물칼국수를 먹어야죠! 칼국수에 전복이랑 문어, 꽃게가 한가득 들어가 있더라고요. 너무 크고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바닷가에서 불꽃놀이도 했어요. 타닥타닥 타들어 가는 불꽃 소리를 듣다 보니 우리의 마음은 몽글몽글해져 가요.
이렇게 들뜨는데 어떻게 잠을 자나요? 영화 한 편 보고, 과자도 까먹다 새벽에나 잤습니다. 옆에서 자는 형의 코골이를 듣는 건 조금 힘들었는데, 뭐 괜찮아요!
푹 자고 일어나 아침에 라면 하나 푸짐하게 끓여 먹고, 바닷가 산책하며 빨간등대 앞에서 사진 한방 찰칵 찍었습니다. 비밀인데, 코인 노래방이 보이길래 슬쩍 들어가 노래도 한 곡했어요. 또, 신기한 해초 돈까스도 먹고, 오이도의 명물인 먹물 라떼도 맛보며 즐겁게 놀았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여행이었어요. 다녀오고 나니, 가슴이 마냥 먹먹해요. 여행 갔다 온 게 꿈만 같아요. 안 되겠어요. 우리, 또 갈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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