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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부의 사랑은 김장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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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313회 작성일 23-11-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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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부의 사랑은 김장을 싣고도시농부의 사랑은 김장을 싣고도시농부의 사랑은 김장을 싣고도시농부의 사랑은 김장을 싣고
2023년 11월 16일 목요일, 아침부터 옷자락 젖을만큼 부슬비가 내리던 날! 복지관 옥상에서 김장을 진행했습니다. 참여한 모두가 우비를 쓰고 노랑, 보라, 하양 알록달록 옥상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녔습니다! 정말 경험하기 어려운 순간이었습니다! 이런 날이 또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김장이라고 하면 배추김치를 생각하실텐데 이번에는 옥상에서 너무 잘 재배되는 알타리 무를 활용해서 총각김치를 담으면 어떨까? 생각하여 총각김치를 담갔습니다. 요즘 날씨의 변덕으로 옥상 작물로 김장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지만 속재료로 활용하였습니다.

연초부터 김장을 해서 장애인 가정에 나눔해보면 어떨까요? 라는 의견을 반영하여 도시농부 회원들이 주도적으로 김장을 준비하고 진행 그리고 전달까지 정말 모든 과정을 참여해주셨습니다!!!!! 정말 우먼파워를 느낄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눔을 받을 가정의 참여자 4명도 함께 김장에 참여하여 재료를 손질하고 무거운 짐을 옮기거나 등 김장의 전 과정을 꼼꼼하게 먼저 나서서 함께했습니다~

우리가 직접 만든 김치를 지역사회 내 장애인 30가정에 나눔이 된다는 사실에 회원과 참여자들은 더 정성을 들여서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만드셨습니다~!

김장 하는 날은 바로 맛있는 수육을 함께 먹는 날이지요~ 배고픈 시간 딱 마침 따뜻한 수육과 바로 만든 겉절이로 즐겁고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냈습니다!

도시농부 회원들은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서 김장을 해서 즐겁다고 하며 받는 사람들과 어울려 김장을 한다는 것에 좋아하셨습니다! 장애인 가정 참여자 분들은 자신이 맡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어머님 회원들이 힘들어하면 먼저 나나서 도와드릴까요? 라고 물어보기도 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빠르게 친해졌습니다! 먹으면 치우는 것이 귀찮기 마련인데 식사를 마치고 설거지를 잘한다고 하는 장애인 가정 참여자와 도시농부 회원이 둘이서 나란히 서서 깔끔하게 설거지도 해주시고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보고 청소도구를 찾아서 청소해주시는 참여자 정말 처음 만난 사이지만 모든 일이 일사천리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8월~10월 카카오같이가치 기부하기 모금을 통해 더욱 알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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