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옹호 우리들, 잘 만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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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옹호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습니다. 빨강, 초록색으로 옷 맞춰 입고, 산타 모자와 트리 머리띠까지 쓰니 덩달아 마음도 들뜹니다. 포토존 앞에 서서 어색하게 MZ 브이를 날렸지만, 친구들의 수줍은 미소는 감출 수 없지요!
이제는 같이 모인 거만으로도 재밌습니다. 얼굴만 봐도 즐겁고, 함께 있는 시간이 편합니다.
“형이라고 절 많이 따르고, 더 다가오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잘 지내왔구나, 잘 만나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시민옹호인이 전해준 말입니다. ‘잘 만나왔구나.’ 이 말로 올해의 시민옹호를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색하던 첫 만남이 생생한데, 이제는 누가 뭐래도 형이고 언니이자, 친구입니다. 시민옹호 친구들은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을 누릴 수 있게 되었고, 시민옹호인은 일상을 옹호할 수 있는, 든든한 편이 되었습니다.
힘들 때 제일 먼저 생각나고, 심심하면 전화할 수 있는 그런 사이! 그건 시민옹호를 말하는 걸 거예요.
2024년에도 시민옹호에서 만들어 갈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이제는 같이 모인 거만으로도 재밌습니다. 얼굴만 봐도 즐겁고, 함께 있는 시간이 편합니다.
“형이라고 절 많이 따르고, 더 다가오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잘 지내왔구나, 잘 만나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시민옹호인이 전해준 말입니다. ‘잘 만나왔구나.’ 이 말로 올해의 시민옹호를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색하던 첫 만남이 생생한데, 이제는 누가 뭐래도 형이고 언니이자, 친구입니다. 시민옹호 친구들은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을 누릴 수 있게 되었고, 시민옹호인은 일상을 옹호할 수 있는, 든든한 편이 되었습니다.
힘들 때 제일 먼저 생각나고, 심심하면 전화할 수 있는 그런 사이! 그건 시민옹호를 말하는 걸 거예요.
2024년에도 시민옹호에서 만들어 갈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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