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웃었던 옹해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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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매주 모여 함께 이야기 나누고 울고 웃었던 우리
서로에게 감사를 나누고, 함께 느꼈던 소감을 이야기하며 한 해동안의 옹해야가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서로의 이름.. 나이도 몰랐는데. 처음에는 제가 소극적인데 잘 어울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만나다보니까 안녕이라는 소소한 인사를 하면서 일상적인 대화를 하고.... 상처받은 이야기도 서로 이해해주며 힘들었던 것을 스스럼 없이 이야기하니깐.. 또 만든 영상도 공유회에서 보는 사람들이 비판하지 않고, 박수로 응원해줘서 너무 감사했고, 힘이 났어요. 같이 참여한 ㅇㅇ이가 항상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나도 따라해보고.. 내가 인사해도 잘 받아주는구나라고 배울수 있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한 참여자분의 이야기가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을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12월의 우리는 처음 만났던 4월보다 목소리가 좀 더 커지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자기옹호상, 용기상, 감동상, 자기표현상, 키다리아저씨상, 츤데레상, 밝은미소상, 최고의 친구상을 각각 수상하며 단단해진 우리는 서로에게 박수를 쳐주었고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교육 때 함께 읽었던 그림책이 우리의 만남과 닮아있는 게 아닐까요?
서로에게 감사를 나누고, 함께 느꼈던 소감을 이야기하며 한 해동안의 옹해야가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서로의 이름.. 나이도 몰랐는데. 처음에는 제가 소극적인데 잘 어울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만나다보니까 안녕이라는 소소한 인사를 하면서 일상적인 대화를 하고.... 상처받은 이야기도 서로 이해해주며 힘들었던 것을 스스럼 없이 이야기하니깐.. 또 만든 영상도 공유회에서 보는 사람들이 비판하지 않고, 박수로 응원해줘서 너무 감사했고, 힘이 났어요. 같이 참여한 ㅇㅇ이가 항상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나도 따라해보고.. 내가 인사해도 잘 받아주는구나라고 배울수 있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한 참여자분의 이야기가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을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12월의 우리는 처음 만났던 4월보다 목소리가 좀 더 커지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자기옹호상, 용기상, 감동상, 자기표현상, 키다리아저씨상, 츤데레상, 밝은미소상, 최고의 친구상을 각각 수상하며 단단해진 우리는 서로에게 박수를 쳐주었고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교육 때 함께 읽었던 그림책이 우리의 만남과 닮아있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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