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누리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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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하나 바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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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206회 작성일 24-03-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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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하나 바꿨는데등 하나 바꿨는데등 하나 바꿨는데등 하나 바꿨는데
주방 불 나간 지 오래라 손전등 비추고 설거지하던 어르신이 있었습니다. 아이가 어두운 방에서 공부하는 게 마음 쓰이던 어머님이 있었고요. 열심히 일하고 돌아온 아빠가 깜깜한 계단을 올라오는 걸 걱정하던 아들도요.

목동라이온스클럽 이교영, 장현수 회장님은 LED등과 전동드라이버를 챙겼습니다. 드르륵드르륵- 오래된 나사를 풀어냅니다. 어둡지 않게, 밝고 밝게 사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새 등을 끼웁니다. 때때로 먼지가 어깨에 내려앉아도 두 회장님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묵묵함으로 등을 갈아냅니다.

“등 하나 바꿨는데, 나도 괜스레 환해지네. 속이 다 시원해!”
등 하나 바꿔드린 줄 알았는데, 단 하나가 바뀌었는데, 장애인의 일상이 살맛납니다. 권익옹호팀은 장애인을 살맛나게 하는 단 하나를 같이 돕겠습니다.

양천해누리복지관과 두 회장님은 장애인의 마음에 불 켜러, 오늘도 갑니다.

※ LED등은 전류를 가하면 빛을 내는 반도체를 활용한 등입니다. 일반 형광등에 비해 더 밝고, 수명이 약 15년으로 길며, 전기세도 절약됩니다. LED등으로 교체를 원하는 양천구 장애인 가정은 권익옹호팀으로! (이하영 사회복지사/070-4804-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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