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누리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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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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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지관
댓글 0건 조회 288회 작성일 24-02-1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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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결심결심결심결심결심
설날입니다. 결심하기에 이보다 좋은 날은 없지요.
신월동 이웃들도 한데 모여, 마음을 정했습니다. 까만 먹물을 꾹꾹 묻혀 화선지에 그 마음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또, 한솥밥 먹는 한동네 사람들끼리 모이니, 이런저런 말도 많아집니다. 재밌습니다.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자.’, ‘행복한 생각만 갖자.’, ‘겸손하며 사랑하자.’, ‘믿음’

물론, 결심대로 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루를 잠겨있는 기분으로 보낼 수 있고, 겸손하기보다는 교만할 수도 있지요. 그렇지만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중꺽마)이래요!
오늘 보고, 내일 보고, 매일매일 들여다보면 달라지지 않을까요? 신월동 이웃들이 적은 결심은 올 한해를 더 잘 살아내게 하는 힘이 될 겁니다.

권익옹호팀도 결심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기로요. 한동네 사람들끼리 모이고 싶습니다. 시답지 않은 이야기를 하며 웃고, 한가득 쪄낸 고구마를 나눠 먹으면서요. 그래서 우리는 ‘이웃’을 찾아 ‘동네’에서 ‘만남’을 주선하고, ‘관계’를 이으려고 합니다.

아직 설날입니다. 올해, 어떤 결심을 했나요?

※ 만나고 싶다면, <만남데이>로! 070-4804-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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