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장애이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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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장애이해교육!
"우리때는 장애우라고 부르지 않았어?"
"휠체어를 밀어주면 좋은거 아니야?"
예전에 잘못 사용하던 장애우라는 단어, 모든 장애인을 동정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편견을 주제로 진행하는 장애이해교육을 들으시는 어르신들의 대화입니다.
3월 27일 ~ 4월 1일, 신월동에 위치한 경로당 5곳의 어르신들과 장애이해교육을 함께했습니다.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양천구를 위해 장애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편견을 알리기 위해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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